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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동 백현마을 경남아너스빌 아파트 필름 시트지 시공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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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동 백현마을 경남아너스빌 아파트 인테리어 필름 시트지 시공현장입니다.

작업 기간은 4일 정도 필름 시트지 래핑 작업한 현장이며 밝은 색상으로 새롭게 작업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동백동 백현마을 경남아너스빌 아파트 현장은 마지막 부분에 도배까지 되어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현장이라 하겠네요.

인테리어 필름 작업량이 많아 매우 바쁘게 움직인 현장입니다.

방 내부에 있는 붙박이장 또한 퍼티 작업을 진행합니다.

매지 부분에 여러 번 퍼티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최소 3번 정도 작업을 해야

매지 부분이 평탄화하여 매끄러운 표면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 위에 시트지 작업을 해야만 작업 후 표면의 단차가 보이지 않고 이상적인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답니다.

동백동 백현마을 경남아너스빌 아파트 내부에 있는 샷시 또한 모두 작업을 진행합니다.

베란다 및 각 방마다 존재하는 모든 샷시를 인테리어 필름 작업을 합니다.

작업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샷시 창을 분리해 놓은 모습입니다.

저희 시트지 작업 후 도배 작업을 진행하는 현장이라 부담 없이 샷시 창을 벽에 기대어 놓고

작업을 진행합니다.

천장 사이드에 붙어있는 몰딩 또한 모두 작업을 진행합니다.

아무래도 나무 색상으로 되어있는 모든 부분을 하얀색으로 바꾸는 작업이기에

어떤 것 하나 남겨두지 않고 모두 시트지 작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몰딩 같은 경우 밑작업을 하기에 만만치 않지만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도 최선을 다하여 밑작업을 진행합니다.

그래야만 나중에 좋은 결과물을 도출해 낼 수 있습니다.

거실에 있는 등박스의 변신한 멋진 모습이 기대되는 현장입니다.

동백동 백현마을 경남아너스빌 아파트 내부의 등박스는 정말 멋지게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인테리어 필름 작업하기는 조금 까다롭지만 라운딩 된 곡면이 더욱 멋스럽네요.

힘든 만큼 그 결과물의 만족도는 더욱 높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지금은 샌딩 작업 중입니다.

열심히 샌딩 작업을 해야 좋은 표면을 얻을 수 있겠죠.

한참 작업을 하다 보면 어느새 필름 붙이기 이상적인 상태가 됩니다.

물론 프라이머까지 발라 놓아야 밑작업이 완성되지만 밑작업 70% 정도 진행된 상태라

보시면 될 것 같네요.

거의 1~2일 정도는 모두 밑작업에 전념하여 작업을 진행합니다.

그래야만 나중에 필름 붙일 때 원활하게 현장이 진행됩니다.

퍼티는 여러 번 작업하며 건조시간이 필요하기에 항상 현장에 들어가면

가장 빨리 진행하는 밑작업 중에 가장 큰 요소라 하겠네요.

동백동 백현마을 경남아너스빌 아파트 현장의 경우 저희가 도배와 겹치는 부분을

미리 작업하고 며칠 빠진 후 도배 작업이 완료된 시점에서 다시 현장에 들어가서 마감을 한 현장입니다.

가끔 이렇게 일정을 서로 협업하면서 작업을 진행하는 경우가 있는데

백현마을 경남아너스빌 아파트가 바로 그러한 현장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 덕분에 이렇게 깨끗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기다린 보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 전체 공사를 하는 현장에서는 벽면 도배 부분이 저희보다 늦게 진행하기에 항상

도배가 완성된 부분을 제외하고 보여드렸는데 이번 현장은 도배까지 완성된 모습을 보여드리게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도배는 약 2일 정도 진행하신 것 같습니다.

도배와 겹치는 부분을 대부분 몰딩 그리고 샷시의 틀 문틀 등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시트지 위로 도배가 마감되어야 가장 이상적으로 깔끔하게 마감됩니다.

현장 여건상 반대의 경우도 생기기는 하지만 가급적 도배가 마지막 마감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하겠네요.

그럼 완성된 모습들을 감상하시겠습니다.

사진에서는 잘 표현되지 않았지만 현장에서 보면 정말 등박스가 아름답습니다.

정성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애착이 가는 등박스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동백동 백현마을 경남아너스빌 아파트 하면 떠오르는 것이

바로 이 등박스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시트지 래핑 작업 현장에서 아름답게 만들어진 구조물을 보면 많이 기억에 남습니다.

거실 아트월 부분 또한 등박스와 비견될만큼 아름다운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천장의 등박스와 아트월이 이상적으로 조합되어 연결된 부분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아마도 시트지 작업하면서 가장 즐거웠던 부분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작업 전과 작업 후 결과물을 바라볼 때의 작업자의 마음은 모라 말로 표현하기 힘든 부분이 있답니다.

기쁨과 아쉬움이 공존한다고나 할까요?

방 분위기가 완전하게 달라지게 만든 붙박이장의 모습입니다.

처음 현장에 들어와서 본 느낌과는 완전하게 다른 공간에 와있는 기분이 듭니다.

이런 것이 바로 시트지를 붙이는 저희 직업의 작은 보상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눈이 행복해지는 순간이라 하겠네요"

방화문도 모두 작업이 완료되어 도어록만 재결합 시켜놓은 상태입니다.

다른 부분 도어체크, 말발굽, 이 중 안전고리 등은 새것으로 교체하신다고 합니다.

며칠 동안 작업을 하며 기억에 남는 현장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이상 동백동 백현마을 경남아너스빌 아파트 내부 리모델링 현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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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 마마인테리어필름
업무범위 인테리어필름,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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