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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억원 어치 가짜 발기부전치료제 등을 건축자재로 위장 - 세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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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자재로 위장해 시가 73억원 상당 가짜 발기부전치료제, 위조 담배 등을 밀수입한 조직을 일망타진한 권오식 주무관이 10월의 인천세관인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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