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소식

판 커진 '디파인 서울 2024'…디자인·현대미술 한 자리에 - - 스포츠월드 -

컨텐츠 정보

본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디파인 서울의 아티스틱 디렉터(Artistic Director)로 참여한 양태오 디자이너가 주제를 기획하고, 공간연출에 참여했다. 경쟁과 과시 ...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23,394 / 4686 페이지
RSS
번호
제목
이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