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소식

롯데건설, 안양 운동장 북측 재개발사업 맡는다…올해 마수걸이 수주 - 머니투데이

컨텐츠 정보

본문

안양 종합운동장 북측에 '롯데캐슬 시그니처' 아파트가 들어선다. 롯데건설이 총공사비 4300억원 규모의 안양 종합운동장 북측재개발 정비 사업을 맡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80,171 / 2985 페이지
RSS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