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경제협력 강화 위해 사우디 국빈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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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현지 시각으로 지난 22일 리야드 아마마 궁전에서 모하메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Mohammed bin Salman bin Abdulaziz Al Saud, 이하 모하메드) 사우디아라비아 왕국 왕세자 겸 총리를 방문했다.현재 윤 대통령은 국빈 자격으로 사우디를 방문 중이며, 이는 사우디와의 양국간 미래지향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심화·발전시키기 위함이다.먼저 양측은 지난해 11월 모하메드 왕세자가 방한한 뒤 지난 3월과 6월 각각 S-Oil 샤힌 프로젝트 기공식 개최, 벤처 투자를 위한 1억 6천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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