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원전 지역 출신 대학생 위한 재경 기숙사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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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17일 서울시 용산구 신계동에 수용인원 595명 규모의 '대학생 연합기숙사'의 착공식을 가졌다.착공식에는 황주호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정부 관계자 및 원전 소재 지자체의 장과 각 지역의 국회의원 등 150여명이 참석, 원전 주변지역 출신 대학생의 주거난 해소를 위한 재경 기숙사의 성공적인 건립을 기원했다.이번에 착공한 대학생 연합기숙사는 한수원이 건립비 460억원을 전액 기부하고, 국토교통부가 국유지 3,698㎡를 무상으로 제공했으며, 건립과 운영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각각 담당하기로 했다. 완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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