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복판 명당의 기구한 운명… 27년 흉물서 최고급 주거단지로 [스페이스도슨트 방승환의 건축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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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밝은 회색의 밋밋한 외관과 반복적으로 뚫린 창문이 붉은 벽돌의 근대 건축물이 밀집된 정동과 어울려 보이지 않았다. 사람이 쓰지 않는 건물은 생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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