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소식

그는 제주를 설명하지 않았다, 대신 50년을 지었다... 그렇게 쌓인 시간, 우리는 그것을 제주체라 부른다

컨텐츠 정보

본문

전시 큐레이팅을 맡은 큐김지희 건축가는 “이 전시는 김석윤의 건축을 하나의 양식이나 개념으로 묶기보다, 어떤 판단들이 반복돼 왔는지를 따라가도록 구성했다 ...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25,443 / 1 페이지
RSS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