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자 칼럼] 기억으로만 남을 청주의 오랜 흔적… '마지막 목격자는 길고양이' - 더퍼블릭 작성자 정보 인테리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40.♡.167.28 아이피 작성일 2026.01.26 02:03 컨텐츠 정보 3 조회 0 추천 목록 본문 더퍼블릭=오홍지 기자] 도시개발로 사라지는 청주 사직동의 한 재개발 지역 골목에 들어서는 순간, 사람의 온기는 더는 없다는 걸 다시금 깨달았다. 0 추천 SNS 공유 신고 관련자료 링크 https://www.google.com/url?rct=j&sa=t&url=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3Fidxno%3D291988&ct=ga&cd=CAIyHDdhZDA0MDNkZmMyNzQ0ZDI6Y28ua3I6a286S1I&usg=AOvVaw3eP7qxvP2l0BFtfqE-zhkV 댓글 0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추천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