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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업 이기동 대표, ‘2025 주택건설의 날’ 산업포장 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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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회장 우오현)의 건설부문 계열사 경남기업은 이기동 대표이사가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5 주택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주택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포장을 수훈했다고 밝혔다.주택건설의 날은 주택 및 건설산업 발전과 업계 관계자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한 기념일로, 대한주택건설협회와 한국주택협회,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의 공동주관으로 2년에 한 번씩 열린다.이기동 대표이사는 1991년부터 35년여간 건설업계에 몸담으며 공동주택 총 12만2,160세대 공급에 기여해 산업 발전과 국민 주거 안정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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