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흐름을 읽지 못하는 오세훈의 개발주의 [아침햇발] - 한겨레 작성자 정보 인테리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52.♡.144.212 아이피 작성일 2025.12.01 01:18 컨텐츠 정보 3 조회 0 추천 목록 본문 오 시장은 뉴타운 50개 건설을 약속했다. 지금 다시 논란이 되는 세운상가 재개발 공약도 그때 내놨다. 당시 참여연대는 “서울을 공사판으로 만든다”고 비판했다 ... 0 추천 SNS 공유 신고 관련자료 링크 https://www.google.com/url?rct=j&sa=t&url=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32056.html&ct=ga&cd=CAIyHDdhZDA0MDNkZmMyNzQ0ZDI6Y28ua3I6a286S1I&usg=AOvVaw229LC38AMTR20ekWoT8QXX 댓글 0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추천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