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아주아파트 주민, 재개발 직접 나서…이재형 시의원 “현장 와보니 심각, 안전 위해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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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경제=김두일 기자 | 수원 광교신도시 인근 준공 40년이 지난 아주아파트가 지하 침수와 벽체 균열로 붕괴 위험에 놓이자 주민들이 직접 재개발에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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