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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축 양옆으로 빌딩숲…세운지구 재개발 새 그림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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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대상지는 종묘 앞부터 퇴계로까지 이어지는 43만㎡ 부지다. 서울시는 세운상가로 대표되는 상가축과 저층 제조업 단지가 밀집한 이 지역을 고밀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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