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남산 문화재구역, 39년 만에 '해제'…축구장 59개 '면적' - 쿠키뉴스 작성자 정보 아네지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47.♡.28.107 아이피 작성일 2024.02.04 12:39 컨텐츠 정보 263 조회 0 추천 목록 본문 이 때문에 그동안 건축 행위가 엄격히 제한됐다. 이번 조치로 재건축·재개발 등 건축 행위는 물론 문화재위원회 심의 등 행정 규제가 완화될 전망이다. 0 추천 SNS 공유 신고 관련자료 링크 https://www.google.com/url?rct=j&sa=t&url=https://www.kukinews.com/newsView/kuk202402040012&ct=ga&cd=CAIyHDEzODM3ODM4NDkyOTJhNDU6Y28ua3I6a286S1I&usg=AOvVaw2TxZ8w2J4fAWw2aoH3O1zw 13 회 연결 댓글 0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추천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