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 ‘조합원 특별융자’ 실시... 총 3,000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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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제조합(이사장 이석용, 이하 조합)은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 건설경기 침체 등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조합원을 지원하기 위해 총 3,000억 원 규모의 ‘특별융자’를 6월 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융자는 최근 중동 불안 등 대외적 요인에 따른 원자재 수급난과 공사비 상승 등으로 인해 자금 가뭄을 겪고 있는 건설업계를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조합은 지난 5월부터 하도급대금지급보증과 건설기계대여대금지급 보증 수수료는 10%, 계약보증과 공사이행보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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