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CA, 대화 통해 업계 권익 보호 발판 마련
컨텐츠 정보
- 0 조회
- 0 추천
-
목록
본문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KOSCA) 중앙회장이 지난 26일 우원식 국회의장, 권혁진 대한건설협회 상근부회장, 이영철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위원장과 함께 국회 사회적 대화 '건설현안 협의체 결과보고'에 참여, 전문건설업계 권익 보호를 위한 10개 합의 의제를 담은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회 사회적 대화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윤 회장은 전문건설업이 건설현장의 공사비 부족과 고질적인 인력난, 노무비 급등 문제에 더해 최근 중동 정세 불안 등의 위기를 겪고 있는 상황을 반영, 지난해 12월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협의체에 참여하며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