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선 트램, 2월부터 본선 시운전 돌입
컨텐츠 정보
- 23 조회
- 0 추천
- 목록
본문
서울시가 위례선 트램(노면전차)의 본선 시운전을 위해 차량기지와 궤도 등 기반시설 설치를 모두 마치고, 오는 2월부터 실제 노선에서 본격적인 시운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58년 만에 트램이 다시 서울 도심을 달리게 되는 것이다.이를 위해 27일 새벽 초도편성을 위해 차량을 위례 차량기지에 반입했으며, 5월까지 총 10편성(초도 1편성 포함)을 순차적으로 도입하기로 했다.2월부터는 실제 운행노선에서 위례선 개통을 위한 최종 검증에 나선다. 우선 8월까지 본선 시운전을 통해 ▷주행 안전성 ▷지상설비 연계동작 등 차량에 대한 16개 항목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