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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결국 '탈원전' 포기… 신규 원전 예정대로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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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난 26일 기자단 브리핑을 통해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이하 전기본)에 포함돼 있는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인한 데이터센터 확보 등 전력 수요의 급증, 전세계적인 '탈탄소' 기조 속에서 재생에너지만으로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사실상 어렵다는 현실에 따라 이전에 추진했던 '탈원전' 정책을 포기하는 셈이다.지난해 2월 확정된 제11차 전기본에는 각각 1.4GW 규모의 대형 원전 2기, 0.7GW 규모의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를 새로 짓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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