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미리내집 공공한옥' 첫 공급에 경쟁률 최고 '9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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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지난 15일과 16일 접수를 받은 '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 7가구에 총 2,093명이 신청, 평균 경쟁률 299: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은 신생아가구·신혼부부·예비 신혼부부 등에게 공공한옥을 시세의 60~70% 수준으로 임대하고, 거주 중 자녀를 출산하면 10년 거주 후 장기전세주택으로 우선 이주 신청이 가능해 주거 연속성을 보장받을 수 있는 임대주택으로, 지난달 30일 최초 입주자 모집공고를 진행했다.이번 모집에서는 '보문동 7호(보문동6가 41-17)'가 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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