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길에 휩싸인 구룡마을… 산림당국 진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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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청장 김인호)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가 16일 05시경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산143)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 현재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현재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차량 121대, 진화인력 576명을 긴급 투입해 산불을 진화 중이며, 산불현장에서 풍향 남남동, 풍속 2.0㎧의 바람이 불고 있는 상황이다.또한 산림당국과 서울시는 구룡터널에서 구룡마을입구 방면 양재대로 2개 차로를 차단, 강남구청은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해 인근을 지나다니는 차량에 우회할 것을 당부했다.정확한 산불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진화가 종료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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