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유진상가 일대 '강북 지하고속도로' 현장 점검
컨텐츠 정보
- 7 조회
- 0 추천
- 목록
본문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대문구 홍은사거리 유진상가 인근 내부순환로 현장을 방문, 지난달 발표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는 성산IC~신내IC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 약 22km 고가를 철거하고 왕복 6차로 지하도로를 신설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오는 2030년 착공해 2037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에 오 시장이 방문한 유진상가는 지난 1970년 건설된 주상복합으로, 1994년 내부순환로가 건물과 인접해 건설되면서 소음과 매연으로 인해 주거와 상권이 동반 쇠퇴돼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