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사 자격, 누구나 딸 수 있지만 아무나 딸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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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가 14일 서울 서초구 건축사회관에서 '건축사 자격제도 개편방안' 공청회를 개최했다.현행 건축사 자격시험 및 실무수련제도의 개편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국토부가 주최·주관하고 대한건축사협회(협회장 김재록), 대한건축학회(학회장 박진철) 등이 후원했다.현재 시행 중인 건축사 자격시험은 지난 1999년 6월 국제건축사연맹(UIA) 협정을 통해 국가 간 건축사 자격의 상호인정을 추진, 이에 2002년 국내 대학도 국제 기준에 맞춰 5년제로 전환한 것에서부터 시작됐다.정부 또한 지난 2011년 5월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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