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소식

문경~김천 철도건설사업 기본설계 본격 추진

컨텐츠 정보

본문

국가철도공단은 경상북도 내륙 지역의 숙원사업인 ‘문경∼김천 철도건설사업’의 기본설계를 착수하였다고 7일 밝혔다.공단은 지난해 12월 문경∼김천 간 총연장 70.1km 규모의 단선전철 건설을 위한 기본설계 수행업체를 선정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설계에 돌입한다.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1조 6,025억원을 투입해, 노반‧궤도‧건축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설계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기본설계 단계에서는 기존의 전통적인 도면(Drawing) 중심의 설계 방식에서 벗어나 스마트 건설 기반의 ‘AI 및 BIM’ 기술을 본격 도입함으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24,389 / 1 페이지
RSS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