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신안산선 공사장서 철근 붕괴… 사상자 3명
컨텐츠 정보
- 15 조회
- 0 추천
-
목록
본문
서울 신안산선 여의도 공구 공사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 또 한 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18일 13시 22분쯤 수도권 지하철 5·9호선 여의도역 2번 출구 부근 신안산선 여의도 공구 공사장에서 철근이 떨어져 작업자가 부상을 입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사고는 지하 약 70m 지점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진행하던 도중 철근이 낙하,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노동자 10명(한국인 5명, 외국인 5명)을 덮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사고가 발생한 공사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4-2공구로, 연면적 1만 4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