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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5년 교통문화상 수상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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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2025년도 서울특별시 교통문화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대상(단체1), 최우수상(개인2), 우수상(단체2, 개인1) 등 총 6명(단체)이다.서울시 교통문화상은 지난 1999년 시작된 상으로, 서울 도시교통의 안전과 교통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시민 또는 단체를 선정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올해 대상은 교통사고 사상자 감소를 목표로 정책 연구와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보행·속도·음주운전 등 핵심 교통안전 분야에서 제도 변화를 이끌어 온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수상했다.연구소는 지난 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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