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소식

국토부, 내년 예산 62.8조원 확정… '역대 최대 규모'

컨텐츠 정보

본문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가 지난 2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2026년 예산을 62.8조원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전년 58.2조원 대비 4.6조원(8.0%)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기도 하다.국토부는 지난 9월 2일 ▷국민안전 ▷건설경기 회복 ▷민생안정 ▷균형성장 ▷미래산업 육성을 중심으로 약 62.5조원 규모의 예산을 국회에 제출한 바 있다.이후 국회 심의 과정에서 3,536억원이 증액되고 616억원이 감액, 당초 예산안 대비 약 0.3조원이 증가한 현 액수로 확정된 것이다.■ 국민안전먼저 대형 항공사고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74 / 18 페이지
RSS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