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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연과 하나 된 미술관과 교회, 작품이 되다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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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방주교회'는 건축가 이타미 준(1937~2011·한국 이름 유동룡)의 유작 같은 건축물이다. 노아의 방주를 모티브로 했다고 한다. 종이배 같은 모양새가 생경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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