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종묘 앞 재개발 논란에 “문화재 훼손, 과도한 우려”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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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종묘 인근에 30층이 넘는 고층 건물을 허용하는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을 추진해 논란이 일자, “종묘의 가치를 훼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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