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에 생각보다 집값 싼곳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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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귀신들린 할머니땜에 시끄러워서 얼른 정리하고 이사가야겠어요.
맨날 낮밤 안가리고 귀신이랑 싸운다고 소리지르는데 -_-;;
1년반을 참았는데....이제 못참겠네요.
하여간 그래서 회사랑 가까운 군자역에 알아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군자역에 원룸텔 값이 괜찮네요.
무보증에 30만원대 찾고있었는데...
원룸텔중에 창문 큰집도 많고 ㅋㅋ
고시텔은 창문이 없어서 아침인지 낮인지 낮잠을 자도 잠맛이 없고...
이제 햇살 따스한 아침 맞고싶네요.
두달 카운트하고 이사가야겠습니다. 6월부터는 아침햇살 맞으면서 일어나고싶네요.
하...방금전까지 조용했는데 또 저할머니 시끄럽네...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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