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우리집보다 좋은 개집

컨텐츠 정보

본문

아빠가 통나무집 짓는 일을 하시는데 건축주(?)께서 키우는 개한테 집을 지어주셨어요.

정작 저희는 아파트에 살고있지만ㅠㅠ 그래도 언젠가는 통나무집에 살아 보고싶어요.

이 집에 살고 있는 개 이름은 풍이입니다~

자랑게에도 한 번 올렸는데 여기가 더 적절한 것 같네요

17178548397492.jpg

17178548405668.jpg

17178548414656.jpg

17178548421701.jpg

17178548430142.jpg


풍이가 보이나요? 

 

요건 아빠 카페.

http://cafe.daum.net/log-school


전 개인적으로 맨 위에 얹은 통나무 하나가 정말 분위기를 살리는 것 같네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6 / 1 페이지
RSS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