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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터칼 이야기 -4- 커터칼 구입할때 알아두면 좋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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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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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터칼 이야기 -1-

프롤로그




커터칼 이야기 -2-

커터칼계의 짭퉁과 오리지날




커터칼 이야기 -3-

조금 모자란 녀석의 조금 불편한 당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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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커터칼은 사용하다가 날이 무뎌졌다.. 싶으면 저렇게 날을 부러뜨려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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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보통 잘 살펴보면, 날 1피치를 사용할때도, 1피치의 모든 부분을 사용하는게 아니라

보통은 앞쪽의 날이 닳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뒤쪽은 멀쩡한 경우도 많습니다

(바닥에 대고 긋는 작업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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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땐 이런 타입을 날을 사용해봐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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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일반 날에 비해 피치수가 두배정도 늘어서

그만큼 날 하나로 두배정도 오래 사용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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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날의 피치수 8개

(대형 커터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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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날의 피치수 15개








날 사용량이 많으신 분들은 저런 날을 찾아 쓰시는 것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입니다 ㄷㄷㄷ


(스르륵도 망했겠다~ ㄷㄷㄷ 안쓰려고 했는데, 워낙 버릇이 되어서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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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터칼계의 양대산맥인 두 회사

기본날 간단 비교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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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쪽 날이 더 좋아보이시나요? ㄷㄷㄷ

원본보기로 날 부분을 확대해 보시면 더 잘 확인이 가능합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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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이렇습... ㄷㄷㄷㄷ


 올파와 엔티의 기본날을 각각 하나씩 무작위로 뽑은 날의 비교입니다 ㄷㄷㄷ


판단은 각자에게 맞기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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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터칼 이야기, 오유에 전부 올린줄 알았는데 안올린게 있었네요 ;

오유를 한동안 안한 탓도 있지만 ;

이 게시물로 인해, 커터칼이라는 물건에 대한 인식이

몇분이라도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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