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르륵..다시 채워야지요..
컨텐츠 정보
- 1,211 조회
- 10 추천
- 목록
본문
펜을 만드는취미를 가지고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제 방에 펜같은걸 전시비슷하게 쭉 깔아두는편이에요
그래서 친척이나 지인분들이 오면 하나씩 드리는편입니다.
추석을 지내고 정신차려보니 좀 텅비어있길래 다시 하나하나씩 채워가야지요..
어제 작업한것입니다.

미리 작업해둔 블랭크를 고정합니다.

칼로 깎아요 돌돌돌

마지막으로 사포로 표면을 곱게해요 그래야 광이 번쩍번쩍!
이렇게 하면!!
짜라잔~ 완성되었어요!
허허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