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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X파일
직접하기 힘든 이야기를 풀어내는 위로가 되는 게시판이 되기를 바랍니다.

Re: 인테리어 회사들에 대해서 잘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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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의 지나온 경험을 바탕으로 간단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인테리어는 현장과 디자이인(설계 및 기획), 공무 크게 이렇게 나뉘죠.

 

헌데 설계의 경우 바탕이 되는것은 현장 입니다.

 

일단 현장에서 목이던 금속이던 어떻게 풀리는지 알아야 설계 가능 합니다.

 

그래서 제 경우 현장을 먼져 추천 합니다.

 

그렇게 현장 을 하다보면 공무 또한 자연스럽게 익혀지구요.

 

더군다나 40대에 본인 회사를 운영 하시려면 더욱 그렇쵸.

 

그리고 회사의 경우 어느쪽이던 상관 없습니다.

 

단지 주의 하실것은 5인 이하의 회사들이 즐비 하며 이런곳은 일은 많으나

 

그만큼의 대접을 받을수 없어 인테리어 전반 적인 회의를 느낄수 있으니 주의 하셔야 할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윗분 말씀을 부정 하는 것은 아니나 개인적으로는 매뉴얼 회사는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유는 디자이너가 단순해지는 경향이 있고 또 항상 정해져 있는것만 하므로 차후

 

다른쪽 으로 이직을 하실경우 경력에 크게 돔이 않되는듯 합니다.

 

이는 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니 이쪽에 종사 하시는 분들은 오해 없으셨음 합니다.

 

끝으로 두서 없는글 돔이 되셨나 모르겠습니다.

 

혹시 또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쪽지 주십시요.

 

성심 성의것 알려 드리겠습니다.

 


 

1 Comments
M 인테리스 2015.10.27 20:57  
설계의 바탕이 현장이라는 말에는 동의하기가 힘드네요
설계의 바탕은 디자인이고 멋진 디자인을 표현하는 방식이 설계라고 생각합니다
설계의 다른 이름은 디자이너입니다 디자이너는 창의력으로 아름다운 작품을 만드는 사람이라고 할수있는데 현장 혹은 시공이 바탕이 되면 창의적 사고에 제한이 생기지않을까요?
그래서 설계하실분들는 설계부터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현실은 쿠니님 말씀이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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