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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선배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G AITgiv 11 31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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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입사한지 8개월이 되었습니다.

 

1군 건설업체에 몇번 응시하다 떨어져...눈을 낮추어 인테리어 사무소 시공직으로 들어갔습니다.사장님이 면접시 너무 자세하게 해서 직원들에게 관심이 많고 멋있 는 줄만 알았습니다.면접시에도 자신은 경력직보다 신입사원이 좋다고 하면서 그 이유는 자기가 제대로 키울 수 있다고 말하면서 말했습니다.하지만 사장이라는 사람이 항상 밑 직원욕만 하고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지기보 다 회피를 합니다. 또한 소비자들에게도 역시 상담시에는 멋지게 얘기하면서 실제로 공사로는 날림공사를 실시합니다. 8개월이 지나다보니 그러한 것이 보이더군요.저는 지금 현장에 홀로 남아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권한은 전혀없고 책임만 저에게 항상 묻습니다.공사하나 진행을 제대로 못한다고...공사도면도 제대로 나오지않아 주먹구구식으로 공사를 진행하는데...건축주는 맨날 뭐하냐고..화만내고...너무나 괴로워 3일동안 밥도 못먹었 습니다....회사를 옮겨 체계적으로 일을 배우고 싶은 맘이 굴뚝갔습니다.매일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이 들어 괴 롭기만하고... 한편으로는 1년도 못참고 회사를 나가면 안될것 같고...다른 선배께 얘기를 했는데...오히려 네 나이때는 아니다싶을때 더 빨리 정리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고 저한테 얘기를 했습니다. 

 

저의 고민이 고민도 아닌가여? 선배님들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11 Comments
G Mwzgq9 2016.11.28 13:18  
아닌거같으면 빨리 관두는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빨리 나와서 그시간에 다른회사를 찾는게 더 나을것같아요..
G 2onMAZ 2016.11.29 21:09  
하루 빨리 나오는게 답이지만 이직에 더 도움이 되려면 1년은 찍어야겠죠..
G 1zfCDf 2016.12.18 04:12  
어딜가나 똑같네요 진짜 ㅠㅠ 신입은 빠르게 결정하는게 나은것 같아요 제 전사람들 6개월도 안채우고 다 도망갔는데 저만 끙끙대다가....
G zGqQ5A 2016.12.24 12:20  
맘고생이 많았겠네요. 다른회사에 간다고 하는일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이계통에 오래계신 분들 님과같은 고통 안겪은 사람 없습니다. 상사가 별로라면 안좋은점은 버리고 좋은점만 취하세요. 그리고 일군 건설사에 낙방하여 눈을 하향 조정했다는 말이 상당히 거슬리네요. 건설사 대체가 인테리어가 아닙니다. 마음가짐을 다시 하시던가 건설회사로 가시는게 어떨런지요?
G nNnp9T 2016.12.27 10:06  
더 늦기전에 어서 다른곳으로...
G i41Xoz 2017.01.05 11:03  
항상 좋은곳은 없는것 같네요
좋은회사 드러가도 다른스트레스가 존재합니다
분명한것은 어떤곳이든 이걸 이겨내야 더 좋은곳으로 가실수 있는 디딤돌?이 되야한다고 생각하네요
G Mp7oRx 2017.03.21 13:45  
충분히 좋은회사도 존재합니다. 다만 찾기 힘들뿐이죠....다만 박봉이여도 대표마인드가 좋은데여야지 장기근무가 가능한거같아요. 제경우는 그랬습니다.
G 7xWRyq 2018.11.02 23:49  
아니다 싶을 때는 옮기는게 맞는거 같아요. 마음 고생하느니 이직해서 즐겁게 일하고 자신감도 찾는게 맞다고 봅니다.
G CulwTW 2019.10.07 09:54  
빨리그만두는게 맞아요...시간낭비 괜히 익숙해지면 눈만 더 낮아지는듯..
G lyugWL 2020.01.02 20:02  
입사할때 무조건 5년은 버티자 생각했는데 버티고 보니 뿌듯하기보단 후회가되네요 ㅠㅠ아니다 싶었을때 나가는 용기도 필요한거같아요
G lyugWL 2020.01.02 20:08  
저도 이작고민중이라 댓글달았는데 거의 3년전 글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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