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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이슈마당

어젯밤 모르는 ㅊㄱ에게 고백을 받았습니다....ㄷㄷㄷ

1 k012013 0 19 5 0



길을 걷고있는데....

뜬금없이 어떤 아랫도리만 벗은 ㅊㄱ이 제앞에서며

"형 나고추커"

거무튀튀한 존슨을 보여주더니 자기갈길 가더란....

.........

...........


...............



길에서 다른 남자의 거길본 기분이란.....ㅡ..ㅡ...부끄


참 기분이 그래서 경찰에 신고하고 끝까지 뒤쫒아가서 경찰에 넘겼네요.




살다보니 참.......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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