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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 글 보고 적는 일진이었을거 같은 여직원 썰

1 콩다리 0 49 10 0
A여직원 학창시절 폭력관련(주동자) 사고를 치고 정학처분을 피하고자 외국으로 원치 않는 유학을 감.
처음에는 부모님 때문에 유학을 갔다고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사고쳐서 간거였음.
가서 혼자 고생한 얘기했을 때는 짠했는데 작년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 일어났을 때 알게돼서 A여직원이 가해자라고 생각하니 불쌍한 생각이 사라짐.
자기 무리 만들어서 사람 바보 만드는 버릇은 지금도 똑같은거 같음. 아래 몇가지 예.

회사에 신규직원 한 명 들어옴. A여직원이 자기 후임 될 거라고 출근 몇 주 전부터 신규직원 출신대학교에 근무중인 지인(개인정보 접근 가능) 통해 개인정보 알아냄.
성적표하고 사진 받아서 친한 사람한테 성적 얘기해주고 증명사진 돌림. 존못에 학점도 안좋고 오기 전부터 마음에 안든다고 함.
신규직원 알고 보니 몸이 조금 불편함. 약간 소심한 성격에 일을 많이 못 함.
A여직원이 신규직원에게 몇 번을 알려줘도 제대로 일이 안 됨. 신입 평소에 일은 안하고 주변 사람을 약간 엉성하게 챙기는데 착하긴 함. A여직원 열받아서 무시 시작.
A여직원 다른 지점 동기 및 친한 직원들에게 신규직원의 만행을 퍼트림.
회사 다른 지점에 신규직원 이상하다고 소문이 남. 다른 지점 직원이 진짜 이상하냐고 나한테 물어볼 정도.
좀 쉬운 업무를 하면 괜찮을까 싶어서 다른 지점으로 옮겨준다고 했는데 자기에 대한 소문이 많이 퍼져서 옮겨도 힘들거 같다고 함.
결국 신규직원은 업무에 적응을 못하고 퇴사함.

외모로 사람을 많이 평가함. 여직원 중에 스모선수 닮은 C여직원이 있음.
사람들에게 C여직원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초록괴물 닮았다는 얘기를 하면서 우스갯거리로 만듦.
C여직원 일거수일투족을 다 웃음거리로 만듦.
몸에서 비린내가 난다느니 비치는 옷을 입었는데 배꼽이 배만 하다느니 섹스도 못해보게 생겼다느니 하면서 친한 사람들과 웃고 떠듦.
지점을 옮겨서 나중에 알게 됐는데 두 여직원이 절친이 되어있음.
편해서 나오는 웃긴 행동이나 말들을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고 웃음거리 만듦.
C여직원은 자기를 부르는 별명이 있었다거나 웃음의 소재로 쓴걸 알면 절친이 유지될까 싶음.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는데 나쁜 행동은 커서도 잘 안바뀌는거 같음.
자기가 학력이 좋다고 자기보다 학력 안좋은 사람 까내리고 뒤에서 비웃으면서 앞에서는 굉장히 순진하고 착한 사람처럼 행동함.
다음 기회가 되면 남성편력을 적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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