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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대갑의 일상

중견기업 모비스가 인테리어 업체에 공사 진행 후 '4000만 원을 깎아주기 전에는 잔금을 입금하지 않겠다'는 요구를 해서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모비스는 가속기, 핵융합 실험 장비, 인터넷 영상전화기 등을 생산 및 제조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3월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중견기업이다. 지난해 성남시 인근에 있는 39억 원 규모의 사옥을 매입하는 등 재무구조가 탄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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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12 verse2 2018.12.19 13:39  
몸집만 큰 구멍가게 기업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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