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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짝 교체 후기

1 꼬옴지001144 1 60 0 0

아래는 전에 쓴글 복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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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문짝이 너무 낡아서 주문했습니다.


경첩과 함께 나사못을 박아야 하는데.


미리 드릴로 작은 구멍을 내고 나사못을 박는게 좋을까요.


그냥 나사못으로 박아야 더 튼튼할까요.


유선 드릴은 있는데.. 전동드라이버가 없어서... 


그냥 +드라이버로 처음부터 손으로 돌려가며 박으려니 엄두가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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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힘을 얻어 집에 있는 +드라이버로 달았습니다.  (손아귀 아파요)


문짝당 나사를 4*2*3 = 24개를 빼고 다시 조여야 합니다. 화장실이 2개라.. 48번 이면 최소.


 


거실화장실 문틀이 위 폭과 아래 폭이 3Cm 정도 차이나네요. 직사각형이 아님. 


처음 이사오면서 인테리어 한 사람이 제대로 문틀을 안만들어서 문짝도 거기에 맞추어 갈아낸 듯


이쪽 문짝 다느라 제대로 고생. 4번 정도 붙였다 떼었다.. 문틀을 칼로 깍아내요. 다시 맞춰보고


 


어쨋건 와이프가 길이재서 작은폭에 맞추어 주문했고,  그러다 보니 원래 경첩다는 곳에 달면, 문틈이 크게 생겨서


원래 경첩있던 부위를 피해 어찌어찌 설치. 전의 문짝이 너무 낡아서 교체한게 좋긴한데.


매그럽게 설치된게 아니라 화장실 들락거릴때마다 좀 마음에 걸리네요.


손잡이(자물통) 위치도 틀려서 문틀의 자물쇠 구멍 아랫부분5mm 정도 아래로 파내고..


 


예전 문짝의 무게가 1.5배 이상 무겁네요. 대형폐기물 스티커 3,000 짜리를 문짝당 붙여서 내놨네요.


 


문짝크기가 원래 문짝과 동일하면 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직사각형)


원래 문짝을 갖다 주고 똑같이 만들어 달라고 하면 좋겠지만 직사각형이면 가능한데,


아래위 폭 차이가 있어 차이나는 부분을 깍아내는 작업은 안해줍니다.




감사합니다.

1 Comments
2 KALIN 03.05 10:49  
그래도 잘교체하신거같아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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