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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수로 방수공사 했는데 또 누수

1 46수입마루 3 37 0 0

서울 성북구 입니다.


 


6월에 누수로 탐지업체(동X누수) 불렀고 공사했습니다.

 


눈으로 보고 감으로 대충 하셨지만 어쨌뜬 누수가 멈춰서 60만원 드렸습니다.


 


몇주 전 또 누수가 발생했습니다.


 


a/s 해달라니까 같은 부분이 아니라며 둘러보더니 아래층 배관 파이프가 느슨하다고 조이고 가겠다고 하셨습니다. 5만원 드렸더니 감사하다며 받고 가셨습니다.


 


오늘 또 누수가 있다고 연락왔습니다. 


 


아랫집도 스트레스 저도 스트레스...


 


일배책은 있어서 20만원까지만 자가부담입니다.


 


그래도 돈 아깝고 시간 잡아먹고 먼지 날리고 스트레스네요.


 


좀 제대로 한번에 마무리 하려면 어째야 하나요?

3 Comments
1 38rkskekfk 11.30 08:00  

누수 잡는건 진짜 실력이 필요 합니다. 그 업체가 거지같은 실력이라서 그렇습니다.

누수 원인을 찾고 공사를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기본으로하는것이 기밀시험...). 누수는 새는곳만 막는다고 해결되는것이 아닌 새는 원인을 찾고 원인을 해결해야합니다. 간혹 천정 크렉에서 누수가된다고 크렉에 에폭시 주입해서 막는다고하지만 그 부위에 누수는 막을수는 있어도 기존 누수는 그곳이 아닌 다른곳으로 흘러들어가 또 다른곳에 누수를 발생시킵니다.
보동 난방배관인나 급수배관에위한 누수는 기밀시험을통해 알 수는 있지고 난방이나 급수배관이 아니면 방수손상이나 결로에 위한 누수일 수 있습니다. 그냥 눈으로봐서는 찾기 어려운것이 누수 입니다. 취약한 곳으로 흘러가 누수가 발생하기 때문에 안방에 배관에서 누수가 있다고해서 안방에서 새는것이 아닌 거실까지 흘러가 샐수도 있고 화장실에서 샐수도 있습니다. 화장실 방수파손으로인한 누수가 반대로 거실이나 안방에서 샐수도 있고요...
6 산새 12.02 14:47  
배관이 오래 되고 특히 동관이나  금속질 경우  어느 한곳을 막으면 압력에 의해 다른 부식된곳이 터질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래서 2~3번 보수를 하고 나면 차라리 관 전체 교체를 권장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누수 보수를 하고 보수 지점에서  문제가 생겼으면 당연 재보수를 해줘야 합니다. 보통 1~2년  책임을 집니다. 관은 매립되어 있는 관계로  누수 지점수에 따라 비용도 달라지고  증가 됩니다.기본적으로 누수가 있다면
콤프레샤등로 공압을 재고 열화상카메라등 청음기등으로 지점을 좁혀  찾아 내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관이 아닌 경우는  노후화로 인한 타일,변기,세탁기, 배수관 역류등 육안 및 추측으로 보수를 해가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해결이 안되면  출장비도 못 받기에, 보수를 하다  잘못 관을 터트릴 위험도 있고,  도중 관이 막히는 경우도 있어
비교적 단가가 높은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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