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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재소개

진공단열재 하이퍼-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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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원은 기존 단열재 대비 성능이 8배 이상 우수한 고성능 진공단열재 하이퍼-백(HYPER-VAC)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양산 및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경동원에서 출시한 진공단열재 하이퍼-백은 흄드실리카(fumed silica)를 심재(core)로 사용하고, 외부를 메탈라이즈 필름(metalized film)으로 감싼 후, 그 내부를 진공상태로 처리한 제품이다. 

보온성이 뛰어난 진공보온병처럼 공기가 없는 진공 상태에서는 열이 잘 전달되지 않는 원리를 이용한 것. 여기에 경동원은 친환경, 초경량의 무기소재인 퍼라이트를 사용해 구조적 골조를 형성하는 방법으로 생산 방식을 개선함으로써, 고밀도 압축 성형이 필수적이었던 기존의 흄드실리카 진공단열재의 단점을 극복했다. 

때문에 이 기술은 고성능 단열재에 경제성을 부여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지난해 4월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으로부터 신기술(NET) 인증도 받았다.

또한 하이퍼-백은 일반적으로 단열재로 사용되는 스티로폼에 비해 약 8배 이상의 단열성능을 갖췄으며, 준불연재료이기 때문에 화재가 발생해도 가스가 배출되지 않아 유독가스에 대한 위험성을 가지고 있던 기존 단열재의 문제점까지 말끔히 해소했다. 

뛰어난 경제성도 강점이다. 하이퍼-백은 탁월한 단열성능으로 인해 기존 단열재의 1/8의 두께로도 동일한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에 시공 후 실내 공간을 상대적으로 넓게 활용할 수 있다. 32평 아파트 시공 시 약 1.5평을 절약할 수 있어 작은 방 하나를 추가로 활용할 수 있는 셈이다. 
 

경동원은 보일러 제조기업인 경동나비엔의 지주회사로 보일러 컨트롤러 및 홈오토메이션 시스템사업을 담당하는 네트웍사업부와 친환경 유무기 복합소재를 생산하는 세라텍사업부로 구성돼 경동나비엔, 경동에버런 등의 BI전략 수립 및 각종 투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하이퍼-백을 출시한 세라텍사업부는 퍼라이트 및 고기능성 소재를 이용한 각종 건축, 산업용 자재를 생산하고 있으며, 각종 단열재와 플랜트 보온, 보냉 기술을 통해 에너지 절감과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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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로지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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